공모주 청약 방법 2022 | 주식 청약 성공 하는법

올해 기준에 맞추어 공모주 청약 방법을 완벽 정리하였습니다.

공모주 일정 확인 후 청약 하는법5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이를 통해 수익내는 법을 모두 알려드립니다.

이 글 하나면 끝입니다. 왕초보 주린이도 주식 청약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오늘 추천 종목


초보자들이 자주하는 실수를 피하려면 글을 꼭 끝까지 읽어야 합니다. 사소한 실수는 실패로 이어집니다.

공모주 청약 방법

<빠른 요약>

  1. 공모주청약 일정과 정보 확인하기
  2. 증권계좌 개설하기
  3. 증거금 입금하기
  4. 주식 청약 신청하기
  5. 환불금 정산받기 + 매도하기

공모주 청약이란?

공모주란?

현재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모든 기업수는 약 700만 개입니다.

그 중 상장된 기업의 수는 코스피 800~900개 + 코스닥 1500~1600개로 총 2300~2400개입니다.

공모주란 비상장기업이 상장(주식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게 만드는 것)하면서 청약 과정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분배하는 주식을 말합니다.

매년 코스피+코스닥 약 100종목이 IPO(Initial Public Offering·기업공개)를 통해 신규 상장하고 있습니다.

주식 청약이란?

주식 청약(=공모주청약)이란 기업이 주식시장에 상장하는 경우,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주식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을 말합니다.

신규 아파트를 청약하는 것처럼 신규로 유가증권시장(=코스피) 또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는 주식을 청약할 수 있습니다.

공모주 청약하는 이유?

그렇다면 왜 사람들이 공모주에 청약을 할까요?

신규 아파트를 청약하는 이유는 해당 부동산의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하락할 것 같은 부동산이나 분양가가 비싼 아파트는 경쟁률이 떨어지거나 미분양이 납니다.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상장 첫날부터 공모가보다 높은 가격에 매도할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서 배정받은 주식을 너무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내가 산 가격보다 비싸게 팔 수 있습니다. 그 차익만큼 돈을 벌게 되겠죠.

얼마나 비싸게 팔 수 있는데? 따상을 노려봐?

상장을 하는 첫날 공모주의 시초가(시작 가격)는 공모가의 90~200% 범위 내에서 정해집니다.

신규 상장주는 시초가를 기준으로 +30%(상한가), -30%(하한가)까지 움직일 수 있습니다.

따상은 공모가의 200%로 시작한 상태에서 상한가(+30%)에 도달하는 것을 말합니다.

따상이 된다면 공모가의 260%인 금액이 되므로 하루 만에 160%의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예시) 스토커주식 청약에 성공하여 1만원짜리 주식을 10주 배정받음.
스토커주식의 상장일 시초가는 9천원~2만원으로 시작합니다.
운이 좋게 2만원으로 시작하여 상한가에 도달하여 26000원이 되었습니다.
10000원에 10주를 배정받아, 상장 첫날 26000원에 10주를 모두 매도하였습니다.
스토커주식으로 하루만에 약 16만원 수익이 발생하였습니다.

2022년 IPO 최대어였던 LG에너지솔루션은 공짜로 돈을 벌어다주는 수준의 주식이었습니다.

시초가가 공모가(30만원) 대비 약 2배(59만7천원)로 출발하였으며, 바로 매도했으면 1주당 29.7만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2022년 현재까지의 공모주 통계

공모주 단점은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내가 매수한 가격보다 하락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통계를 보면 공모주를 청약하기만 하면 약 70~80% 종목이 상승하였습니다.(상장 첫날 시초가 기준)


공모주 청약 하는법

수수료가 더 비싸고 절차도 복잡하므로 굳이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ARS를 통해 진행할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아래의 설명은 모두 온라인청약을 기준으로 합니다.

1. 공모주청약 일정, 정보 확인하기

공모주를 청약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하는 단계는 어떤 공모주에 투자해야 하는지부터 파악하는 것입니다.

최근 몇 년간 통계를 보면, 공모주를 청약했을 때 약 70~80% 확률로 상승합니다.

이 확률을 90%까지 올리기 위해서는 공모주청약 일정과 정보(업종, 기관 경쟁률 등)를 파약해야 합니다.

참고로 다른 정보를 하나도 모르더라도 기관 경쟁률이 높은 종목만 선택하면 거의 실패하지 않습니다.

이 정보는 아래의 링크에서 매월 업데이트됩니다.

2022 공모주 일정(바로가기)

2022 공모주 수익률 통계

또는 네이버 증시의 IPO 메뉴, 38커뮤니케이션의 IPO/공모 탭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증권사 계좌 개설하기

1단계에서 공모주 청약일정과 정보를 확인했다면 주간사(≒주관사)의 증권 계좌를 개설해야 합니다.

이미 상장되어있는 2300여 개의 주식은 아무 증권사를 통해 매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키움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등 본인이 편한 증권사를 선택하여 삼성전자 주식을 살 수 있습니다.

아래에 자세한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주식하는법 2022 총정리

키움증권 주식사는법(최신)

그러나 공모주는 해당 공모주의 주관사에서만 청약할 수 있습니다. 주관사는 한 곳일수도 있고, 여러 곳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더블유씨피의 주간사는 KB증권, 신한금융투자, 삼성증권이므로 세 개의 증권사 중 최소 1개 이상의 증권계좌를 보유해야 청약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해당 증권사의 계좌가 없다면 증권계좌를 개설해야 합니다.

계좌개설 당일에는 청약이 불가능한 증권사도 있기 때문에 최소 공모일 전날까지는 계좌를 만들어야 합니다.

참고로 증권계좌 또는 은행계좌를 한 번 만들면 20영업일이 지나야 다른 계좌 개설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공모주에 투자를 지속적으로 할 생각이라면 지금부터라도 증권계좌를 20영업일이 지날 때마다 하나씩 만들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키움증권, 삼성증권, 유진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등 20영업일 제한이 없는 증권사도 있습니다.

아래의 글을 참고하세요.

키움증권 계좌개설 방법

증권사 수수료 비교 2022

또한 카카오뱅크 계좌가 있다면 20일 제한 없이 6개의 증권사(KB증권, 하나금융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 하나증권)를 한 번에 개설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뱅크 증권계좌

카카오뱅크에 접속한 뒤 맨 아래의 점3개 버튼을 누르고 증권사 주식계좌를 선택하면 20 영업일 제한없이 증권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3. 증거금 입금하기

위의 과정이 끝났다면 기본적인 준비는 끝났습니다.

이제 해당 증권계좌로 증거금을 입금해야 합니다.

증거금 입금 방법은 다른 은행 계좌로 송금하듯이 똑같이 자신의 증권계좌로 송금하면 됩니다.

주식 청약 증거금이란?

청약 증거금이란 일종의 계약금입니다.

증거금이 있어야 청약을 신청할 수 있고, 배정된 주수에 따라 증거금을 돌려받거나 더 내야하는 구조입니다.

그렇다면 정확히 얼마를 증권계좌에 넣어두어야 할까요?

공모주마다 청약증거금률이 존재합니다. 대부분 증거금률은 50%입니다.

만약 공모가가 1만원인 주식 100주를 청약하고 싶다면 계산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1만원*100주=100만원
  • 100만원의 50% = 50만원

즉, 50만원을 해당 주식계좌에 입금해야 합니다.

청약 결과, 배정받은 주식의 수에 따라 금액을 더 넣거나(그런 경우는 거의 없음), 차액은 환불되어 돌아옵니다.

하지만 스팩주 등 특정 공모주는 증거금률이 100%인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로 스팩주는 증거금 100%, 공모가 2천원으로 거의 고정되어 있습니다.)

스팩주를 청약하면 원금이 보장되기 때문에 여유금이 남아있다면 투자를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스팩주로 돈버는 방법(총정리)

공모주 청약 수수료는 얼마일까?

청약에 성공하여 주식이 배정되었을 때만 청약수수료가 발생합니다.

과거에는 온라인 청약은 거의 무료였지만 현재 대부분의 증권사가 종목당 1000원~2000원의 수수료를 받고 있습니다.

증권사 이벤트에 참여하거나 특정 조건을 달성하면 수수료를 면제해주기도 합니다.

특정 증권사(키움, 신한, NH, DB, IBK 등)는 아직 조건없이 무료입니다.

4. 청약 신청하기

공모주 청약 시간은?

청약 기간은 2일이며, 공모주 청약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입니다.

청약 기간이 끝나면 경쟁률을 발표하고, 내가 몇 주를 받게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증권사별 공모주 청약하기 (예시)

  1. 삼성증권
  2. 신한투자증권
  3. 나무 nh투자증권
  4. 미래에셋대우증권
  5. kb증권
  6. 키움증권 영웅문 mts
  7. 대신증권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해당 증권사 어플 또는 HTS(PC 프로그램)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대부분 초보 투자자분들이 스마트폰으로 청약하시기 때문에 휴대폰을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같은 증권사라도 비대면 계좌개설과 주식 트레이딩 앱이 나뉘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주식 어플 다운

증권사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전체적인 구성은 거의 같습니다.

  1. 주관사 중 자신이 원하는 증권사의 앱을 다운 받습니다.
  2. 더보기 메뉴를 누르고, 공모주 청약 메뉴에 접속합니다.
  3. 메뉴를 찾지 못하겠다면 검색어에 “공모” 또는 “청약” 으로 검색합니다.
  4. 청약종목정보가 나오며, 청약하기 원하는 종목을 선택합니다.
  5. 청약 신청 버튼을 눌러 원하는 수량만큼 신청합니다.

공모주 청약 신청

참고로 증권사마다 배정된 주식 수, 청약 한도가 다르기 때문에 필요한 모든 증권계좌를 미리 만들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공모주 청약 방법 상세(균등과 비례청약)

개인 투자자들이 소량이라도 주식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공모주 청약 방법이 변경되었습니다.

균등, 비례 청약 방법을 정리하였습니다. 참고로 한 종목에 대해 중복청약은 불가능합니다

균등 50%, 비례 50%의 비율로 공모하는 기업이 대부분입니다.

균등청약 신청시 주의사항

균등 청약은 최소 균등 기본값만 맞추면(=최소 청약증거금 이상을 납입하면) 청약 참여자 모두 똑같은 수의 주식을 배정 받습니다.

예를 들면 최소가 10주라면, 10주를 신청하든 10000주를 신청하든 똑같은 수의 주식을 배정받습니다.

청약 주식 수에 따른 청약 단위를 지켜서 신청해야 합니다. (금액이 올라갈수록 단위가 커짐)

몇 주를 청약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균등 청약에 당첨되기 위한 최소 청약 단위는 보통 10주입니다. (20주, 100주 등도 있긴 합니다.)

균등 청약만 노린다면 많은 자금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인기 있는 종목은 1~3주 정도밖에 배정받지 못할 확률이 높습니다.

균등으로 많이 배정 받고 싶다면 여러 명의로 청약하는 방법(부모님, 배우자, 자녀 등)밖에 없습니다.

비례청약 신청시 주의사항

여전히 투자금이 많아야 유리합니다. 여유 자금이 있다면 비례 청약을 노려야 합니다.

인기 있는 청약 종목의 경우, 몇천만원을 넣어야 겨우 몇 주~ 몇십 주 더 받는 수준입니다.

복잡한 계산법과 5사6입제도 등이 있지만 무시해도 좋습니다.

청약을 많이 받으려면 방법은 하나입니다. 증거금을 많이 넣으면 됩니다.

참고로 균등청약, 비례청약이 나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청약을 신청하면 균등, 비례로 자동으로 한꺼번에 계산되어 배정됩니다.

예를 들어 1000주를 신청했다면 균등청약 + 비례청약에 해당하는 주식을 모두 배정받을 수 있습니다.

청약은 이틀 동안 진행되기 때문에 최대한 더 많은 주식을 배정 받으려면 청약 2일차 오후 3시 쯤 경쟁률을 확인하고, 경쟁률이 낮은 쪽으로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5. 환불금 정산 받기

청약 경쟁률에 따라 공모주를 배정받게 됩니다.

  1. 100주 모두 배정 받았다면 나머지 50만원을 추가로 입금해야 합니다.
  2. 10주만 배정되었다면 1만*10주=10만원을 제외한 40만원이 환불 계좌로 환불됩니다.

인기 있는 종목을 청약했을 경우, 추가로 입금해야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보통 청약 신청한 수보다 적게 배정받기 때문에 청약을 자주하다 보면 (많은 돈이 있어야 유리하기에) 환불일이 매우 중요합니다.

환불일은 청약 공모주 신청 마지막날로부터 2영업일 후입니다.

공모일정이 겹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여러 종목 중 어디에 투자할지 신중히 고민해야 합니다.

이제 공모주 청약 방법은 모두 다 익혔습니다. 그러나 막상 청약일이 되면 또 잊어버리게 됩니다.

“주식스토커”를 즐겨찾기 해두었다가 청약일에 다시 한 번 이 글을 보면서 청약에 꼭 성공하기를 바랍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하나 남았습니다.

주식을 배정 받았다면 앞으로 무엇을 해야할까요?


배정받은 주식 매도하기

주식을 보유한 상태로 상장되기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보통 청약 마지막날로부터 7~10일 사이에는 해당 종목이 상장됩니다.

상장일이 되기 전까지는 주식의 가격(시초가)가 정해져 있지 않으므로, 해당 증권사 어플에서는 보유한 수량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몇 년 간의 통계를 보면 단기적으로 수익을 내고 싶은 경우 상장 첫날 시초가에 파는 것이 평균 수익률이 가장 높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으로 투자했다면 본인이 원하는 시기까지 주식을 보유하면 됩니다.

장기적으로 보유할만한 주식인지는 다트에서 “증권신고서“를 통해 분석해야 합니다.

매도 방법을 모를 경우 주식 사는법 파는법 글을 보고 그대로 따라하면 됩니다.

주식사는법 파는법 2022

주식 청약 요약 및 꿀팁

공모주 청약 방법을 알았다면 실천이 가장 중요합니다.

돈을 벌기 위해 공모주청약을 하는 것이므로 아무 종목이나 청약하는 것이 아니라 수익낼 확률이 높은 종목에 투자해야 합니다.

수익이 날만한 종목을 분석하는 기준은 많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개인 투자자들이 일일이 종목이 나올 때마다 자세히 보기는 힘듭니다.

여러분들의 시간을 줄여드리겠습니다. 아래의 일정을 보고 가장 좋은 종목을 선택하세요!

2022 공모주 일정(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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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주식스토커 글 주소를 반드시 적어주세요.